택배가 늦어지는 옥천hub 간선상차..


이곳만 거치면 택배가 늦어진다.. 옥천hub..


보통 우리나라에서 가장많이 이용하는 택배회사는? CJ대한통운이 아닐까합니다.

전날 발송하면 다음날 받아보는 서비스는 우리나라에서 엄청난 택배 이득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CJ택배라고 하더라도 늦어지는 지역이 꼭있죠. 택배 배송정보를 조회해보면 꼭 옥천hub 지역만 거치면 1~3일정도 늦어지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SNS나 각종 카페등을 확인해보면 버뮤다삼각지대라고도 불리는 곳입니다. 해당지역으로 택배가 들어가면 답이없습니다. 많은 작업량으로 인해서 오늘 배송이 어렵다거나 순차적으로 처리하고 있다는 답변만 되풀이 될뿐이에요. 저는 이제 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왜 그런걸까?

유독 왜 옥천hub 지역에 들어가면 간선하차,간선상차등에서 택배 배송정보가 끊기게 되고 배송이 느려지는 원인이 뭘까요? 옥천hub는 남한을 기준으로 중앙쯤에 위치한 충청북도에 있는 지역입니다. 해당 지역에서 CJ택배의 배송물품들이 모이고 다시 상하차가 이뤄지게 되는 중심 지역이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모든 물품이 해당 옥천hub 지역으로 가는건 아니지만 전체택배량의 꾀 많은 부분이 해당 지역을 거치게 되는데요.



작년에 옥천허브 물류센터에서 노동자가 상하차중의 작업중 사망한 일이 있습니다. 그로인해 노동부에서도 작업중지명령을 내리기도하고 조사를 하기도하고 이로인한 택배 노동부들의 파업등등의 영향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양의 물건들이 옥천hub지역을 통해서 처리되다보니 사고가 발생하면 해당 허브센터에서 마비가 되는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외에 CJ대한통운 대전 허브터미널이 작업사고로인해 노동부에서 실시한 전면 작업중지로 인해서 옥천Hub에서 이 물량을 다 맡아서 처리를 하다보니 더 늦어지는 원인들이 있습니다. 즉 옥천에서 작업량이 많이 늘어난 셈이지요. 점점 앞으로? 대책마련과 방안이 나오길 기대하지만 언제해결될지 모릅니다. 결국 인명사고로 인한 피해는 택배기사와 소비자의 몫이라는 생각뿐이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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